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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9139
       
      성 김대건 희년 도서 세트 / 생활성서사
      판매가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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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성 김대건 희년 도서 세트
      저자, 출판사 생활성서사, 김정수 / 생활성서사
      크기 128mm X 188mm / 148mm X 210mm
      쪽수 144쪽 / 216쪽
      제품 구성
      출간일 2020-11-29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생활성서사
      고객평가 6건  ★★★★★ 5/5
      출판사 생활성서사
      글쓴이 생활성서사 / 김정수
      크기 128mm X 188mm / 148mm X 210mm
      쪽수 144쪽 / 216쪽
      출간일 2020-11-29
      출고예상일 서원운영일 기준 24시간 이내 발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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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에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까지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이다. 우리는 상대와 말을 주고받음으로써 타인의 생각을 알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알릴 수 있다. 우리는 책을 읽음으로써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이와 간접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우리가 김대건 신부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사실은 책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김대건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라는 것은 신자가 아니더라도 알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이다. 그러나 김대건 신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경험을 했으며, 어떻게 순교의 잔을 들어야 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심지어 그가 성인으로 시성된 1984년 이래,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와 관련된 책은 모두 10종에 불과하고, 그나마 대부분 어린이 책이거나 오래된 책이다. 이는 김대건 신부와 대화를 원하는 이들이 있더라도 대화를 할 수 있는 창구가 매우 협소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021년에 김대건 신부가 갖는 의미를 볼 때, 그에 대해서 알고 그와 대화를 나눌 도서의 부족은, 그를 기리고 그의 삶을 닮으려 노력할 신앙인에게는 매우 큰 장해가 아닐 수 없다.
      생활성서사는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을 맞이하고 ‘2021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에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삶과 업적, 그리고 그의 삶을 오늘의 기도로 이어가기 위한 노력으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기념 도서’를 출간했다. 『성 김대건 바로 살기』와 『성 김대건 바로 알기』로 출간된 두 권의 도서는, 김대건 신부의 삶과 신앙을 따라 사는 법과 김대건 신부에 대한 정보와 그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의의가 담겨 있는 책이다. 

      | 생활성서사, '탄생 200주년' 희년 맞아 도서 2종 동시 출간(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한국인 첫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그의 생애와 영성을 살펴볼 수 있는 서적 2권이 동시에 출간됐다.

      1821년 충남 당진 솔뫼의 천주교 가정에서 태어난 김대건 신부는 1836년 신학생으로 뽑혀 마카오에서 6년간 공부한 뒤 돌아와 1845년 한국인 첫 사제가 됐다.

      그는 국내 사목생활을 하다 관헌에 체포됐고, 1846년 불과 우리 나이 26살에 천주교인으로서 신앙을 지키다 효수됐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9일부터 내년 11월 27일까지를 그의 탄생을 기념하는 희년으로 선포했다.

      생활성서사가 펴낸 '성 김대건 바로알기'는 이런 순교 성인의 삶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필자인 김정수 은퇴 신부가 김대건 신부의 일생을 연대기 형식으로 따라가며 그의 행적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전한다.

      그가 한국 최초 사제라는 것은 신자가 아녀도 익히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나 김대건 신부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순교자가 됐는지를 아는 이는 많지 않다. 1984년 그가 성인으로 시성 된 지 38년이 됐으나 그의 생애를 담은 책은 10종에 불과하고, 그나마도 대부분 어린이 책이나 오래된 것들이다.

      독자는 책을 읽으면서 책 속 인물과 간접 대화를 할 수 있는데 이런 대화 창구가 매우 협소했다는 게 책을 펴낸 생활성서사 측의 설명이다.

      '성 김대건 바로알기'에는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가 옥중에서 남긴 '마지막 회유문'의 새 번역이 담겼다. 김대건 신부 주요 성지에 대한 정보와 이를 담은 QR코드도 제공해 성지 순례에 관심 있는 이들을 온라인 순례길로 안내한다.

      함께 출간된 '성 김대건 바로살기'는 독자가 '성 김대건 바로알기'로 그의 삶을 올바로 이해했다면 이제 그의 영성을 일상에서 깊이 내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묵상 기도서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부터 순교까지 전 생애를 26가지 주제로 나눠, 매주 한 주제씩을 가지고 묵상하도록 안내한다. '코로나19'로 교회마저 비대면이 뉴노멀로 자리 잡아가는 상황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동안 신앙을 심화할 수 있는 신자 재교육 도서로 볼 수 있다.

      출판사가 자체 집필한 '성 김대건 바로살기'에는 전국 12개 교구장 주교들의 추천사도 실렸다.

      각 권 216·144쪽. 1만3천원·1만원.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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