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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번호 : 1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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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입은 감정의 치유 (개정판) / 분도
      판매가 9,000원  할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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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전자상거래 상품정보 제공 고시
      도서명 상처입은 감정의 치유 (개정판)
      저자, 출판사 마르틴 파도바니 / 분도
      크기 22.4x15cm
      쪽수 204
      제품 구성
      출간일 2004-08-11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참조
      브랜드 분도
      고객평가 0건  ★★★★★ 0/5
      출판사 분도
      글쓴이 마르틴 파도바니
      옮긴이 백승치
      판형/규격 22.4x15cm
      페이지 204
      수량
      총 상품금액 8,100
      상품설명 상품후기 (0) 상품문의 (0) 교환/반품/배송정보

      심리학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몸과 마음에만 관심을 집중하고 인간 정신의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굶주린 영혼은 등한시해 왔다. 이 책은 몸과 마음은 물론 영혼 또한 인간 본성 가운데 전적으로 필요하며 서로 상호 작용하는 부분이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심리학과 신앙 사이에 필요한 양립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고 전제한다. 덧붙여 심리학이 영적 요소를 고찰해야 하듯 신학도 인간적 요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인간이며 문제를 지닌 채 어떤 식으로든 상처를 받고 있다.


      저자는 정서상의 문제를 가중시키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으로 괴로워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선교사이며 사제로서, 가정 문제 전문 상담과 정신요법가인 저자 마르틴 파도바니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들이 겪는 감정적 상처를 오랜 경험에서 얻은 고요한 확신과 사람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 문제에 답을 주려하고 있다. 이 책은 고통을 불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표출되지 않은 감정을 그대로 남겨 속박당하는 사람, 인간적 존재로서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종교적 존재가 되려고만 하는 사람, 심리학만이 구세주인양 인간적 존재만 추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머리말 (존 포웰)
      감사 말씀

      저자와의 인터뷰
      서언

      1. 문제 - 문제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2. 종교 - 평화입니까, 정신적 혼란입니까?
      3. 종교와 심리학 - 서로 양립하는 학문입니까?
      4. "하느님의 뜻" - 차믕로 하느님의 뜻일까요?
      5. 분노 - 선입니까, 악입니까?

      6. 용서 - 입음을 의미합니까?
      7. 자아 용서 - 간과되고 있지 않습니까?
      8. 죄책감 - 각성제입니까, 고통입니까?
      9. 우울증 - 우리가 표출할 수 있습니까?
      10. 자기 비판 - 아니면 자기 비난입니까?

      11. 자아 사랑 - 관점에 따른 하나의 갈등입니까?
      12. 베풂 - 아니면 굴복함입니까?
      13. 연민 - 무엇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14. 변화 - 무엇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15. 뿌리 - 자신을 알고 있습니까?

      16. 인정 - 왜 인정을 필요로 합니까?

      <가톨릭 신문 2006-06-25> 분노와 죄책감 넘어 치유로 20여년간의 사목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냉담신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제 문제들, 곧 분노, 용서, 죄책감, 우울증, 자기비판 등과 같은 부정적인 체험에서 출발해 자아에 대한 사랑과 인정을 깨닫고 변화해나갈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해준다. 특히 저자는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몸과 마음에만 관심을 두고 끊임없이 근본적인 삶의 질문들을 던지는 영혼의 굶주림을 외면해온 심리학, 그리고 심리학이 영적 요소를 고찰해야 하듯 인간적 요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신학을 모두 거론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심리학과 신앙, 신학은 서로를 도와가면서 상처입은 영혼들의 내면 세계를 치유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한 인간으로서 우리들 각자는 어떤 식으로든 삶을 살아가면서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저자는 정서상의 문제를 가중시키는 것은 우리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으로 괴로워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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